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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B국민은행,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물품 전달

  • 등록 2021.09.15 09:49:4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추석을 맞이해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9월 13일 진행된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행사’는 KB국민은행의 후원과 국제구호 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주최로 국민은행 각 지역 영업그룹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웃의 풍성한 명절을 위해 전개했다. 이번 행사로 국민은행은 생필품 패키지를 후원해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영등포구 장애인가정 80가정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최종환 관장은 “코로나로 위축된 경제상황 속에서도 잊지않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주시는 KB국민은행에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기업과 지역단체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우리 이웃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석 지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워진 경제도 살리고 지역의 장애인 가정에게 도움될 수 있는 물품도 전달 할 수 있어 이번 추석도 좋은 행사가 진행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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