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7.3℃
  • 구름많음서울 19.4℃
  • 흐림대전 19.1℃
  • 흐림대구 18.6℃
  • 흐림울산 20.1℃
  • 흐림광주 20.0℃
  • 흐림부산 20.1℃
  • 흐림고창 19.3℃
  • 구름많음제주 22.3℃
  • 흐림강화 19.3℃
  • 구름많음보은 14.9℃
  • 흐림금산 18.0℃
  • 구름조금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17.9℃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종합

행안부, 공공데이터포털에 중앙정부 보조금 정보 개방

  • 등록 2021.09.14 15:52:1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행정안전부는 15일부터 '보조금24 서비스'가 보유한 1천75개 중앙부처 보조금 정보를 오픈 API 형태로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보조금24 서비스'는 행정서비스 포털인 정부24(www.gov.kr)를 통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 혜택을 손쉽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올해 4월 28일 개통 이후 지난달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160만여 명이 '보조금24 서비스'를 이용해 개인별 맞춤형 혜택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 API는 데이터를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등 필요한 형태로 가공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다.

 

행안부는 이를 통해 가정양육수당,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수산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정보에 대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해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민간 플랫폼에서 보조금 관련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됨에 따라 또 다양한 상황별·맞춤형 추천 서비스도 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안부는 '보조금24 서비스'를 통해 중앙부처 혜택뿐 아니라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혜택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동옥 행안부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은 "보조금 정보를 개방해 민간과 공유함으로써 국민들이 '보조금24'를 일상에서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