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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퀸아트, 추석맞이 저소득층 지원 위해 주방기구 후원

  • 등록 2021.09.15 09:58:2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퀸아트(대표 윤석성)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에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주방 용품(후라이팬 204개)을 후원했다.

 

지난 13일 열린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추석맞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퀸아트 주방기구 후원품 전달식 행사’는 채현일 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윤석성 퀸아트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후원품은 푸드뱅크·마켓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5개 품목을 자유롭게 골라서 가져갈 수 있도록 푸드마켓에 진열 배치했다.

 

또한, 퀸아트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도 매년 고액의 기부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박영준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저소득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의 실천을 해주신 퀸아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외로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따스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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