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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명희 의원, “문재인 정부, 육군 ‘교육용 탄환’ 사용량 감소”

  • 등록 2021.09.27 14:11:1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육군의 교육‧훈련용 탄환(교탄) 사용량이 감소 추세에 돌입한 것으로 드러나, 군대가 실전 훈련을 줄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이 육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교탄 사용실적에 따르면 육군은 2016년 훈련으로 총 1억3,762만9,841개의 탄환을 사용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취임 이후인 2017년 육군의 탄환 사용량은 1억2,080만3,478개로 줄었다. 2018년에는 1억2,798만5,741개로 살짝 늘어났지만 2019년에는 1억1,561만7,398개로 더욱 크게 감소했다. 2020년에는 7,452만9,505개로 대폭 줄었다.

 

교육용 탄환 사용량을 과거 자료와 비교하면 감소 폭이 더욱더 두드러진다.

 

육군은 지난 2013년 1억9,099만782개의 탄환을 사용했다. 2014년과 2015년에도 각각 1억7,459만7,995개와 1억4,523만3,286개의 교탄을 활용했다.

 

조 의원은 “북한의 핵 위협과 미사일 도발은 여전히 반복되는 상황에서 문재인 정권의 안보 의식이 무뎌지고 있다”며 “실전 훈련을 도외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군의 전투 능력이 약화되지 않게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대학교육협·음식서비스·식품가공 인적자원개발위,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와 음식서비스·식품가공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전강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는 10월 25일 오후, 협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계 관점의 전문대학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음식서비스·식품가공 분야의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은 △산업현장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중소(중견)기업-전문대학의 산학연협력 활성화 및 협력문화 조성 △청년고용 활성화와 취업매칭을 위한 정보제공 협력, △중소(중견)기업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상호협력 △ 그 외 양 기관이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적극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특히, 전문대학교육협 산학교육혁신연구원(원장 한광식, 김포대학교 교수)은 전문대학과 19개 산업별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간의 업무협약 및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문대학과 산업체가 상생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남성희 회장은 “미래사회와 산업환경, 직업구조의 변화는 산업체와 교육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때 대응할 수 있다”며 “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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