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5 (월)

  • 맑음동두천 17.0℃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17.0℃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8.6℃
  • 구름조금울산 18.3℃
  • 맑음광주 19.0℃
  • 구름조금부산 20.9℃
  • 맑음고창 18.3℃
  • 맑음제주 20.7℃
  • 맑음강화 16.5℃
  • 맑음보은 17.3℃
  • 맑음금산 17.5℃
  • 맑음강진군 19.4℃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19.9℃
기상청 제공

문화

배우 송혜교, 그녀가 돌아온다 '첫 스틸 공개'

  • 등록 2021.10.08 16:12:2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그녀, 송혜교가 돌아온다. 2021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이 11월 12일 첫 방송된다.

 

'지헤중'은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이다. 올 가을 시청자에게 짙은 감성을 안겨줄 단 하나의 멜로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헤중'을 향한 대중의 기대, 그 중심에는 배우 송혜교(하영은 역)가 있다. 극 중 송혜교는 여자 주인공 하영은 역을 맡았다. 패션회사 디자인팀장인 하영은은 냉정한 현실주의자이자 영리한 안정제일주의자. 아름답고 감각적인 그녀는 일도, 사랑도 프로다. 송혜교는 '지헤중'을 통해 워너비 커리어우먼의 모습, 30대 여성의 현실적인 사랑을 모두 보여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일 '지헤중' 제작진은 송혜교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매사 최선을 다하는 '하영은' 캐릭터 그 자체이다. 스틸만으로도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배우 송혜교의 진가가 느껴진다. 또한 송혜교의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패션회사 디자인팀장이라는 캐릭터 직업에 걸맞게 화려함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감각적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작품도, 캐릭터도 최고의 선택을 한 배우 송혜교가 있기에 '지헤중'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미스티'의 제인 작가,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이길복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미스티'와 '부부의 세계'를 크리에이터한 글Line&강은경이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원더우먼' 후속으로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된다.

文대통령,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실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 제391회 정기회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2년도 예산을 604조4000억원 규모로 확장 편성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문 대통령 2022년도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병석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임기 6개월을 남기고 마지막 시정연설을 하게 되어 감회가 깊습니다. 임기 내내 국가적으로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정부 출범 초기부터 일촉즉발의 전쟁위기 상황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일본의 일방적 수출규제, 보호무역주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국제 무역질서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세계적인 코로나 대유행에 맞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경제와 민생을 지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위기극복에 전념하여 완전한 일상회복과 경제회복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우리는, 인류문명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의 시대를 마주했습니다. 코로나 위기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며 탄소중립이 전 지구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도 국가의 명운이 걸린 중대한 도전입니다. 정부는 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