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2.0℃
  • 구름조금제주 5.9℃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사회

10월 11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1.10.11 05:12:09

 

쥐띠 운세
36年生  비밀스러운 일을 하고 있다면 더 꼬이기 전에 터뜨리거나 헤어나오길 바라요.
48年生  이성과의 동업이나 진행되던 일은 구설이 따를 수 있으니 잠시만 보류하세요.
60年生  적적한 하루를 보내지 말고 소일거리를 만들거나 밖으로 나가 활동해보세요.
72年生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지출이 있더라도 웃어넘길 수 있어요.
84年生  배려하여 하나를 먼저 내어줬다면 후에 둘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운세랍니다~!
96年生  가족들에게 무심한 시간들이었진 않나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대화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웃을 일이 없더라도 여러 사람과 대화하며 활기를 찾도록 노력해야 한답니다.
49年生  상대방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내 잘못이니 원망할 자격이 없겠습니다.
61年生  부정적인 것에 눈길이 더 갈수는 있지만 정작 얻는 것은 적음을 명심하세요.
73年生  윗사람을 만나야 한다면 번거로운 일이 가중되니 다음으로 미루는게 좋아요!
85年生  자고로 밑지는 장사를 해선 안되니 정당한 대가를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97年生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강구하여 자신감을 채울 수 있는게 우선입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감정이 고조되었을 땐 잠을 자거나 혼자있는 것이 덜 후회하는 방법이랍니다.
50年生  얻어 먹거나 얻어 타는 등 누군가의 도움이 있다면 거절하는게 손해가 적어요.
62年生  급한건 상대 쪽일테니 얘기부터 들어보고 결정은 천천히하는게 유리하답니다.
74年生  갈등을 더 오래 끌고가면 나만 불리하니 먼저 화해를 청하는게 길한 날이네요.
86年生  내 마음의 짐을 덜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세요.
98年生  참을성과 인내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때론 밀고 당기는 기술도 써먹어야 해요.

 

토끼띠 운세
39年生  신중하게 처신하여 본전이라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보길 바랍니다~!
51年生  왜 저러지? 라는 손가락질과 눈빛을 두려워하지 말고 내 주장을 펼쳐야 해요.
63年生  앞으로 할 일이 더 많을테니 다 끝난 일에 구차하게 미련갖지 않아야 합니다.
75年生  돈이란 빌려주지도 말고 안 빌리는 것이 지금은 고달파도 훗날 속 편하답니다.
87年生  주변인들로 인해 욱하는 마음이 잦을 수 있지만 오늘 하루만 잘 버티길 바라요.
99年生  괜히 멋을 부리다간 길게 고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좀더 챙겨보길 바랍니다.

 

 

용띠 운세
40年生  매너있는 태도가 중요한 계약이나 마음을 돌리기에 좋은 방법임을 명심하세요.
52年生  호감있는 상대와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어떠한 거래도 삼가세요.
64年生  노력에 대한 칭찬이 더큰 능률을 부르지요. 칭찬하는 것에 인색하진 말아요~!
76年生  기회가 찾아왔지만 혼자 결정하기엔 버거울 수 있으니 꼭 주위 도움을 얻어요!
88年生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조언해줄 수 있답니다. 내 의지대로 움직이는게 좋아요.
00年生  자존심보다 중요한 것은 알아주길 기다리지만 말고 먼저 말하는데에 있답니다.

 

뱀띠 운세
41年生  우울한 마음이라면 약간의 쇼핑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해봐도 나쁘지 않습니다.
53年生  상대방이 내게 진심을 보여주길 원한다면 내가 먼저 진심으로 다가가보세요~!
65年生  상대 마음을 헤아리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냉정하게 판단하고 조언하길 바라요.
77年生  부끄러워하지 말고 나의 장점고 매력을 상대방에게 과감없이 보여주길 바라요.
89年生  타인에게 절대로 속마음을 다보이지 말아요. 괜히 나의 약점만 될 수 있답니다.
01年生  요령을 부리기보단 오늘은 정면승부로 결단을 짓는게 승리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띠 운세
42年生  평소처럼 행동했지만 잘난 척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좀더 겸손해야 한답니다.
54年生  상대가 오해하고 있다면 가볍게 여길 일이 아니니 하루빨리 해명하는게 좋아요.
66年生  능률이 떨어지고 컨디션도 무기력하다면 조급해하지 말고 휴식이 정답이에요.
78年生  인사 한 마디로도 어색한 사이를 풀어내고 더 가까운 사이로 만들 수 있답니다!
90年生  설득할 자신이 없다면 애초에 동의하고 협력하려 시간을 단축하는게 유리해요.
02年生  오늘은 상부상조를 외우세요. 내 일도 아닌데~ 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습니다.

 

양띠 운세
43年生  이동수가 따르지 않는 날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집에 머무는게 좋습니다.
55年生  공짜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멀리하는게 내 망신수도 줄일 수 있어요.
67年生  기대하던 것을 순조롭게 이루기 위해서라도 돌다리는 두드려보고 건너야해요.
79年生  끝인 것 같아 우울한 마음이 들더라도 새로운 시작이 온다는 것을 잊지말아요.
91年生  다소 비용이 들수는 있지만 시야가 넓어지는 좋은 경험이라면 투자해보세요~!
03年生  좋은 물건을 손에 쥘 수 있는 날이니 원하는 물건이 있다면 적극 찾아보세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건강은 챙길 수 있을 때 챙겨야죠! 건강에 나가는 돈과 시간을 아까워 말아요.
56年生  부탁을 들어주지 않아 속상하지만 과한 부탁은 아니었는지 먼저 돌아보세요.
68年生  두터운 인맥을 쌓는 것도 엄연히 나에게 투자하는 한 방법임을 잊지말아요~!
80年生  미리 한 수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우물에서 나와야 합니다.
92年生  오늘 해야 할 일들은 오늘 내로 끝내보세요. 내일로 미루면 더 힘들어지겠어요.
04年生  인자하고 정이 많다는 것이 발목을 잡을 수 있으니 적당히 이기적여도 좋아요.

 

 

닭띠 운세
45年生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닐테니 시간을 좀더 두고 지켜보는걸 권합니다.
57年生  어쩔 수 없이 저녁 약속이 생긴다면 간단히만하고 일찍 귀가하는게 좋습니다.
69年生  주위 믿을만한 사람이 없으니 거래나 구매를 할 땐 두번세번 확인하길 바라요.
81年生  놀기 좋아하는 동료가 옆에 있으니 내가 얻는 득이 적은 것은 어쩔 수 없네요.
93年生  상대의 호감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복장에 좀더 신경써봐도 좋겠습니다.

 

개띠 운세
46年生  배신감이 밀려오더라도 지금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답니다~!
58年生  다른 사람 일에 참견하여 괜히 불똥튀는 날이니 침묵으로 일관해보길 바라요.
70年生  괜히 책 잡혀 잔소리 듣고싶지 않다면 마무리에 좀더 신경써서 움직여야 해요.
82年生  지금이라도 정신차릴 수 있으니 인연이 아니었음에 낙담할 필요가 없답니다.
94年生  미래 지향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니 오늘은 나의 나이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아무리 따분해도 밖으로 나가 누군가를 만나기 보단 혼자 있는 시간이 좋아요.
59年生  땀으로 일군 사람에게 질 수 있답니다. 돈이 다가 아님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71年生  억울할 순 있지만 나의 희생으로 다수가 행복하다면 자진해도 양보해도 돼요.
83年生  가식적인 모습으로 서로가 불편할 수 있으니 먼저 편하게 다가가보길 바라요.
95年生  말이 가진 무거움을 인지해봐요.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절대적으로 삼가세요.

 

                                                                                                       - 더사주 제공

영등포병원,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권역 외상 골든타임’ 위한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따릉이 유출정보 450만 건 이상… 경찰 수사나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