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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기판 구의회 의장, 213연대 연대장과 간담회 실시

  • 등록 2021.10.13 09:44:3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의장은 지난 12일 213연대 연대장(대령 이재현), 1대대장(중령 강석규), 동대장 등 군 관계자들과 함께 구의회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13연대의 전국 방위단체 우수부대 선정 소식과 군 현안사항을 듣고 지역 안보를 위한 예비군 현대화에 대한 논의했다.

 

고기판 의장은 전국 방위단체 우수부대 선정 축하와 함께“코로나19로 국군 장병들 모두가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가 안보와 지역 방위를 최선을 다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예비군 활성화를 위해서 저와 동료의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 민간임대주택 부기등기 신청 독려 … 12월 9일 유예기간 종료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등록임대주택 부기등기 의무화의 유예기간 만료를 열흘 여 앞둔 가운데, 관내 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부기등기 신청 독려에 나섰다. 등록임대주택 부기등기 제도는 임대사업자의 관리를 강화하고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지난 2020년 12월부터 도입됐다. 이에 따라 모든 주택임대사업자는 지자체에 등록한 임대주택이 공적 의무가 부여된 재산임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등기부등본에 명시해야 한다. 임차인이 계약 체결 전 해당 주택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면 등록임대주택인지를 쉽게 알 수 있고, 임대의무기간, 임대료 증액 제한 등을 준수할 것을 요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법 시행 이후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은 즉시 부기등기를 해야 하며, 법 시행 전 등록된 임대주택의 경우 2년간 유예기간을 두어 오는 12월 9일까지 부기등기를 완료해야 한다. 위반 시에는 최대 5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유예기간 최종 시한을 앞두고 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임대사업자가 없도록 막바지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방문 및 전화 민원에 대한 응대는 물론, 지난 10월에는 관내 등록임대사업자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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