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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기판 구의회 의장, 213연대 연대장과 간담회 실시

  • 등록 2021.10.13 09:44:3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의장은 지난 12일 213연대 연대장(대령 이재현), 1대대장(중령 강석규), 동대장 등 군 관계자들과 함께 구의회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13연대의 전국 방위단체 우수부대 선정 소식과 군 현안사항을 듣고 지역 안보를 위한 예비군 현대화에 대한 논의했다.

 

고기판 의장은 전국 방위단체 우수부대 선정 축하와 함께“코로나19로 국군 장병들 모두가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가 안보와 지역 방위를 최선을 다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예비군 활성화를 위해서 저와 동료의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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