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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 2021년 하반기 청렴실천반 회의 개최

  • 등록 2021.11.16 13:17:3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지사장 이태갑)는 최근 2021년 하반기 청렴실천반 회의를 개최했다.

 

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는 조직구성원의 청렴인식 제고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사 내 청렴실천반을 구성해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청렴실천반은 청렴 실천사항 발굴 및 추진, 청렴 이행실태 점검, 대민상담과 업무수행과정에서 고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과제 발굴 등을 목적으로 모든 직원이 순환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업무처리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통한 국민의 신뢰확보 방안, 청렴 실천사항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하고 실속있는 의견들을 개진했다.

 

공단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렴시민 감사관 감사 참여 및 제도개선 권고사항 적극 수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태갑 지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투명˙공정한 연금업무처리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청렴문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연금공단은 2020년도 58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김창원 시의원, “간송미술관 작품보존 위해 국가차원 지원 필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3)은 지난 17일 “간송미술관 소유의 국보 2점이 27일 케이옥션 경매에 출품된다. 국보가 경매에 나온 것은 국내 최초로, ‘간송미술관’ 소장의 미술품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년 전에 이어 간송미술관 소장품이 경매시장에 나온 것은 재정난 때문”이라며 “이는 안타까운 일이며, 국보급 미술품이 제대로 보존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간송 전형필은 1900년대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인의 손에 들어갔거나 훼손될 위기에 처한 문화유산을 모았다. 전 생애를 바쳐 문화재를 지키고자 한 노력의 결실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박물관을 탄생시켰다. 간송 전형필이 구한 문화재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겸재 정선의 ‘해악전신첩’, ‘신윤복필 풍속도 화첩’, ‘청자 상감운학무늬매병’ 등 국보 12점, 보물 32점, 시도지정문화재 4점을 포함해 5천여 점에 이른다. 간송미술관은 재정난으로 인해 2020년 ‘금동여래입상’, ‘금동보살입상’ 두 점의 보물을 경매에 내놓았는데 두 점 모두 유찰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약 30억원에 작품을 사들였다. 국립중앙박물관 한 해 유물 구입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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