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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경숙중국어학원 대표원장, 샛강환경정화 활동 참여

  • 등록 2021.11.19 18:08:5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신경숙중국어학원(설립대표원장 신경숙)은 19일 오전 여의도 샛강 줍강데이에 참여해 샛강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여의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여의동주민센터가 주최했으며, 채현일 구청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구의회 장순원 부의장, 최봉희 의원 등 관계자들과 여의동 주민들이 함께했다.

 

서울시, 한파 속 환경공무관 보호 강화… 방한용품 구매비 긴급 지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야외 근무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환경공무관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방한용품 구매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구 을지로 소재 환경공무관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 현장 근무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한파 피해 예방 조치를 철저히 가동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다. 시는 환경공무관 1인당 15만 원의 방한용품 구매비를 지원해 발열조끼, 방한 장갑, 발열 귀마개 등 자치구별 근무 여건과 필요에 맞는 방한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관들의 특성을 고려해 체온 유지와 보온 효과가 높은 물품 위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앞서 오 시장은 현장 방문 당시 “업무 특성상 이른 시간대에 움직여야 하는 만큼 추운 날씨에는 현장의 고생이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시민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조치를 철저히 가동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방한용품 지원과 함께 한파특보 발효 시 환경공무관 작업 시간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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