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금)

  • 구름조금동두천 23.1℃
  • 흐림강릉 22.5℃
  • 맑음서울 24.5℃
  • 구름조금대전 25.1℃
  • 맑음대구 27.0℃
  • 맑음울산 25.3℃
  • 구름많음광주 25.8℃
  • 구름조금부산 24.8℃
  • 구름많음고창 23.5℃
  • 구름조금제주 25.4℃
  • 맑음강화 23.0℃
  • 맑음보은 22.3℃
  • 맑음금산 22.3℃
  • 구름조금강진군 26.4℃
  • 구름조금경주시 24.6℃
  • 구름많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문화

‘방과후 설렘’, 영상 조회 수 6억 2천만뷰 터졌다!

  • 등록 2022.01.05 11:45:4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MBC '방과후 설렘'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되고 있는 '방과후 설렘'이 지난 3일 기준, 유튜브 공식 계정, 네이버 TV,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 Tok) 등에서 영상 누적 조회 수 6억 2천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방과후 설렘' 누적 조회 수는 약 2주 만에 1억만 뷰 가량 상승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체감할 수 있었다. 특히, '방과후 설렘' 속 연습생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다채로운 무대가 등장함에 따라, 연습생들을 향한 관심 또한 치솟으며 지속적으로 영상 조회 수가 폭등하고 있다.

 

또한,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지난 31일, '2021 MBC 가요대제전'에 담임선생님인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과 함께 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연말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방과후 설렘' 팬들은 현재 자신의 '최애'를 데뷔시키기 위한 뜨거운 응원전까지 펼치고 있다. 우선,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 Tok)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팬들이 자체적으로 영상을 만들어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이미지를 제작해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게시하는 등의 방식으로 홍보 전쟁을 펼치며, 투표수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더불어, '방과후 설렘'은 일요 예능계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12월 5주 차 자료에 따르면, '방과후 설렘'은 일요일 비드라마 TV 화제성 부문 1위, 전체 화제성 부문 2위를 기록, 화제성 점수 또한 전주 대비 23.07% 상승하며 화제의 프로그램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

검찰, 박지원 출국금지…'美체류' 서훈은 입국 시 통보 조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 사건 핵심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을 조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희동 부장검사)와 공공수사3부(이준범 부장검사)는 박 전 국정원장, 서훈 전 국정원장 등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에 있는 박 전 원장은 1개월간 출국이 제한됐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사를 위해 출국이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대해 1개월 이내 기간 출국을 금지할 수 있다. 검찰 요청에 따라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미국 싱크탱크의 초청으로 현지에 머무는 서 전 원장의 경우 입국 시 그 사실이 검찰에 자동 통보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들 전직 원장은 국정원이 이달 6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고발하면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박 전 원장은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가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됐을 때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를 받는다. 국정원

도문열 서울시의원, 전반기 도시계획위원장 선출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는 15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도문열 의원(국민의힘, 영등포구 제3선거구)을 제11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도문열 위원장은 영등포구 제3선거구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새누리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제9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당선 소감에서 도문열 위원장은 “서울시의 경우, 글로벌 선진도시를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10년 사이 도시경쟁력은 11위에서 17위로, 금융경쟁력은 10위에서 25위로 점점 떨어지고 있다”며, “실추된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회복하기 위해 낡은 도시계획적 규제를 개선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와 저출산·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과정에 시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도문열 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상임위원장으로서 집행기관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거창한 말보다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