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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선관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안내설명회 개최

  • 등록 2022.04.12 14:51:1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들에게 후보자등록 신청방법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 ‘후보자 입후보안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선관위는 이날 입후보안내설명회를 통해 ▲후보자등록 신청방법 및 등록신청서류 구비사항 ▲선거운동방법 및 제한․금지 행위 ▲선거비용에 관한 사항 ▲선거법위반사례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예비후보자(입후보예정자)별 2인으로 참석인원을 제한할 예정이며, 마스크 미착용시 설명회장에 입장이 불가능하다.

 

이번 선거의 후보자등록은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 할 수 있으며, 후보자로 등록하려는 사람은 적법한 구비서류와 기탁금(구청장선거 1천만원, 시의원선거 3백만원, 구의원선거 2백만원)을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 계좌에 본인명의로 납입(예비후보자 기탁금 합산)해야 등록신청이 가능하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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