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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강다니엘.유주, ‘판타스틱 패밀리’ 정규 첫 게스트! DNA판정단 출격

  • 등록 2022.05.09 09:46:3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2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음악예능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판타스틱 패밀리')에 가수 강다니엘과 유주가 'DNA 판정단'으로 전격 출격한다.

DNA 판정단은 'DNA 싱어'의 얼굴과 목소리로만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해야 하는 역할로 강다니엘과 유주는 정규 첫 게스트로써 아이돌 출신다운 센스와 남다른 추리 과몰입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예고했다. 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DNA싱어의 스타 가족이 공개될 때는 '찐 리액션'으로 '판타스틱 패밀리'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한편, 정규로 돌아오는 '판타스틱 패밀리'는 '연승제'가 도입되어 우승을 향한 스타 패밀리들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초대 우승팀'이자 '유행어 없는 개그맨' 가족 최성민&최성환 형제가 다시 한 번 출격하는 가운데, 이들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예측불가' 그야말로 판타스틱 패밀리들이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이밖에 MC 개그맨 이수근과 양세찬, 장도연이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이고, 양희은, 주영훈, 이현이 등 파일럿에서 추리력을 뽐낸 DNA 판정단들도 그대로 '판타스틱 패밀리'에서 함께 한다.

더 강력해진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는 1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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