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9.0℃
  • 구름많음대구 11.2℃
  • 맑음울산 10.7℃
  • 구름많음광주 9.9℃
  • 흐림부산 10.4℃
  • 구름많음고창 5.9℃
  • 맑음제주 10.4℃
  • 구름많음강화 4.5℃
  • 구름많음보은 7.3℃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사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제16회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 시상식 개최

  • 등록 2022.05.10 15:10:4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 신경숙중국어학원설립대표)는 지난 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16회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처 애홍가 공사와 우펑 서기관을 비롯해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홍근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중국어공부를 열심히해 한·중 양국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애홍가 공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가 16회까지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신경숙 이사장과 한중경제교육문화협회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더 많은 인재를 배출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주한중국대사관도 많은 후원과 협조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협회는 이날 수상자들에게 대형TV, 태블릿PC, 황토매트, 텀블러 등의 부상도 전달했다.

 

제16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에서 수상한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전체대상(국회의장상)

- 우송대학교 이민선

 

대학부

 

- 금상(주한중국문화원장상) 인하대학교 조명선

 

고등부

- 대상(외교부장관상) 중경고등학교 박가영

- 콘텐츠대상(강원도지사상)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조수민

- 금상(수림재단이사장상) 대구외국어고등학교 박시현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금천고등학교 김효빈

 

중등부

- 콘텐츠대상(인천광역시장상) 평촌중학교 이하진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귀인중학교 박시준

 

초등 고학년부

- 대상(중국대사상) 대구관문초등학교 석채연 학생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서울역삼초등학교 우예진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중앙초등학교 윤예원

- 동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아이비컬리지에잇스쿨 박준서

 

초등 저학년부

- 대상(서울시의회 의장상) 솔밭초등학교 최유림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보광초등학교 김나영

- 은상(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서울센트럴국제대학교 현재이

 

유치부

- 대상(경기도의회의장상) 박도이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지웰시티유치원 이루리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잉글리쉬리퍼블릭 김은재

 

단체부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권도현, 박혜준, 조서호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이준우, 이준헌

- 동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김태연, 박태서, 이세나 등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