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9.8℃
  • 맑음서울 16.2℃
  • 연무대전 17.1℃
  • 구름많음대구 19.7℃
  • 구름많음울산 18.9℃
  • 흐림광주 17.9℃
  • 흐림부산 19.5℃
  • 흐림고창 16.5℃
  • 박무제주 17.8℃
  • 맑음강화 14.1℃
  • 구름많음보은 17.8℃
  • 맑음금산 18.1℃
  • 흐림강진군 18.6℃
  • 맑음경주시 19.6℃
  • 구름많음거제 18.4℃
기상청 제공

문화

방송인 공미정, ‘여주남한강 영화제’ 공로상 수상

  • 등록 2022.06.23 16:41:5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전문 방송인이자 한국화랑도협회 홍보대사인 공미정 아나운서가 지난 18일 여주시 세종대왕면 솔밭정원에서 열린 ‘제8회 여주 남한강 영화제&영화축제’에서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공미정 아나운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여주 남한강 영화제가 국내 제일의 영화제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저도 미력하나마 영화제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올해 여주남한강영화제는 여주예총이 주최하고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여주지부가 주관했으며, 여주시가 후원한 행사로 본선 진출작품 50편 작품 중 1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여주 특산품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수상작은 전국단편영화제 출품 기회 제공과 단편영화방송 프로그램 방영을 추진한다.

 

“함께라서 좋은 대림” 민간이 만든다… 중국동포총연합회–지혜의밭 업무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동포총연합회와 ㈜지혜의밭이 지난 6일,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그리고 양 기관의 지 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현재 지혜의밭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 「중국동포 한부모 정서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이 중국 동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정서 지원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강화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림동 지역의 공동체 회복 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에서 우범지역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대림동을 “함께라서 좋은 대림”이라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로 변화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이 해하고 협력하는 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