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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호국의 달 기념, 사회성향상교육

  • 등록 2022.06.25 17:47:12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는 지난 22일~23일까지 2일간 법무보호청소년의 건강한 자립과 재범방지를 위해 사회성향상교육을 실시했다.

 

법무보호청소년 3명이 참석해 1일 차에는 공단 및 보호사업 소개, 법 소양 교육 진행(폭력, 중독 예방), MBTI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했고 보훈선양 체험활동으로 나라사랑 동영상시청 및 소감나누기, 나라사랑 에코백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법무보호청소년: 보호처분(1호-10호) 또는 형사처분을 받은 청소년으로서 자립을 위해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

 

2일 차에는 법무보호청소년들의 체력관리 및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 건강검진과 스포츠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호국의 달을 맞아 태극기 나라사랑 체험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청소년들이 재범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숙식제공·학업지원·원호지원·직업훈련·취업지원 등의 법무보호사업을 연계 상담하며 사회성향상교육을 마무리했다.

'110조 체납' 전수조사…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세청이 110조 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 명·110조7천억 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체납관리단 신설을 추진하고 지난해 9월 시범운영했다. 채용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이다.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한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를 안내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핀다. 보유 재산 규모와 거주형태, 동거 가족 등을 확인하고 월세 거주일 경우 보증금과 월세액은 얼마인지 등도 따진다. 생계가 어렵다면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신청을 안내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우면 분납계획서를 받는다. 실태확인 결과와 분납계획서는 체납담당공무원에게 전달한다. 현장 안전사고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에는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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