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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나미, ‘박민, 축구계의 최수종…혼자 흘려서 한 말도 다 기억해줘’ 애정 과시

  • 등록 2022.07.11 14:52:0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오나미가 예비신랑 박민을 향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한다.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개그우먼 오나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SBS '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 녹화에서 오나미는 연인 박민에 대해 '별명이 '축구계의 최수종'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는 ''이런 사람이 있다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이벤트가이'이다'라면서 '혼자 흘려서 했던 말도 다 기억하고 챙겨준다'라며 박민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오나미는 자신의 생일에 박민이 해준 특별한 이벤트를 공개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나미는 '(박민을) 1초 만에 설득시키는 한 방이 있다'라며 특급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는데. 예비신랑 박민을 녹이는 오나미의 설득 비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오나미♥박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는 11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청소년 요구조사 포럼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원혜경)은 영등포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청소년 요구조사 포럼 ‘지금, 청소년을 말하다’를 지난 12월 27일 개최했다.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는 영등포구 청소년의 삶의 질과 여가활동, 청소년활동 참여 실태, 청소년정책 및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조사로, 지역 맞춤형 청소년 프로그램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25년 조사에는 총 2,219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의 다양한 요구와 현실을 담아냈다. 이번 포럼은 2025 영등포청소년요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처음 마련된 공론의 장으로, 평택대학교 아동청소년교육상담학과 장여옥 교수의 요구조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Q&A)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공공적 대응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먼저 영등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양병윤 경위가 ‘청소년 사이버 도박 중단 경험과 정책적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차인영 영등포구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차인영 의원(국민의힘, 신길4·5·7동)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차 의원은 2023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5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 가운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는 차인영 의원이 유일하다. 차 의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데이터기반행정 및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를 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하며, 영등포구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제도적 틀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이들 조례는 집행부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추진계획 수립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차인영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신길5동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과 함께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실제 조례로 연결한 과정이 이번 수상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한 조례들이 제도에 그치지 않고 행정의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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