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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현이-이석훈-윤태진-정세운,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연애는 직진’ MC로 발탁

  • 등록 2022.07.22 10:58:0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이현이, 이석훈, 윤태진, 정세운이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연애는 직진'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는 직진'은 공통의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과 일반인 남성 출연자 4인이 낭만의 휴양지 베트남 다낭에서 '밀당 없는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FC 싱글즈'의 클럽메이트가 되어 '축구'라는 취미를 공유하며 사랑 찾기에 나선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믿고 보는' 조합의 MC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홍성기와의 티격태격 친구 같은 결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공감력 만렙'의 이현이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결혼 8년 차 사랑꾼 이석훈, '연애는 직진'의 여성 출연진들과 함께 '골때녀'에서 활약 중인 아나운서 윤태진, 그리고 음악,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능돌'이자 자칭 '축잘알'인 정세운이 '연애는 직진'의 MC로 발탁됐다. 네 사람은 각자의 시선에서 싱글 남녀 8인의 감정을 파악하고 공감하며 이들의 '리얼 로맨스'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전망이다.

'연애'와 '취미'가 합쳐진 밀당 없는 로맨스 SBS '연애는 직진'은 오는 8월 3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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