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10.6℃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5.6℃
  • 구름많음고창 -6.7℃
  • 비 또는 눈제주 2.1℃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1.1℃
  • 맑음금산 -9.5℃
  • 구름조금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사회

제8회 한국학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열려

  • 등록 2022.07.25 10:26:3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23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네팔 카투만두 메리어트호텔에서 인도네루대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네팔 뜨리부원대학교가 공동주최한 ‘제8회 한국학 국제학술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산띠 스리디 빤디뜨 네루대학교 총장, 닥터 크리스나 바스얄 네팔 뜨리부원대학교 법과대학장, 주네팔 한국대사관 박종석 대사, (사)한국스피치웅변협회 김경석 회장, 인도네루대학교 라비케쉬 한국어학과장, 나빈 스리와스따와 주네팔 인도대사, 자스티스 하리 빠가사드 네팔 대법원 판사, 스깐드 란잔따얄 주한인도 전 대사, 디엔 빠라자우리 네팔 법과대학교 찌프외 한국학 관련 교수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스피치웅변협회 김경석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학을 연구하고 한국어를 지도하는 교수님들에게 우리는 한국어를 지도하는 친구”라며 “한국어를 통한 소통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제26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에 우수한 연사를 출전시켜달라”고 제안해 큰박수를 받았다.

 

24일에는 김경석 회장이 K-스피치 기법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영등포구 신길동에 소재한 한국스피치웅변협회는 국내 16개 시도본부와 해외 20여 개국에 해외본부를 두고 한국어와 K-스피치(웅변)를 보급하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