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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연진(Jenny Lee) 작가, ‘디지털 아트 콘텐츠 전시회’ 참여

  • 등록 2022.08.31 17:30:3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이연진(Jenny Lee) 청년작가는 오는 9월 3일과 4일, 강남구 봉은사로 JBK 컨벤션홀에서 J&V벤처스 주관으로 진행되는 ‘디지털 아트 콘텐츠 전시회’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연진 작가 외 ‘구동하, agijagiHAN, 김미네, 누벨룬, Ctrl._.E, 김경아’ 등 신진 디지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이연진 작가의 작품 시간은 낮 12시 15분, 오후 1시 45분, 3시 15분, 4시 45분, 6시 15분, 7시 45분이다.

 

[이연진(Jenny Lee) 작가 약력]

 

- Carnegie Mellon University fine art 졸업

- 테슬라, 구글, 페이스북 인턴

- 마이크로소프트 재직

 

[수상 경력]

- Dean’s List (2018-2021)

 

- Blacklist Journal Acceptance Award (2019)

- Forbes & Fifth Cover Art Award (2019)

- Emily Phyllis Howard Art Award (2019)

- Furrow Magazine Art Award (2019)

- Spires Intercollegiate Arts & Literary Art Award (2019)

- Korea Chungsoo Cultural Fine Arts Grand Exhibition Excellence Award (2017)

- Scholastic Art & Writing Gold Key Award (2014-2017)

 

태국, 항공기 30대 투입해 인공강우…가뭄·대기오염 줄인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태국이 가뭄 및 대기 오염 완화를 위해 항공기 30대를 투입해 인공강우에 나선다. 1일 방콕포스트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왕립 인공강우농업항공국과 공군 소속 항공기 총 30대를 활용해 3∼4월 77개 모든 주에 인공강우를 실시한다고 전날 밝혔다. 농업조합부는 기후 변화가 농업 부문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산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강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인공강우로 건기에 댐과 저수지에 물을 공급해 농업용수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탐마낫 프롬파오 농업조합부 장관은 "인공강우는 건강에 해로운 초미세먼지 등 지속적인 대기 오염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은 2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가 여름으로, 기상청은 올해 기온이 44.5도까지 치솟는 등 매우 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난해에도 태국은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봤다. 북서부 탁 지역은 작년 4월 45.4도까지 올라 태국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태국 각지 체감 온도는 50도를 넘었고, 전력 수요도 역대 최대였다. 6∼10월은 우기였음에도 엘니뇨 등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등 가뭄도 이어졌다. 정부는 물 절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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