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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레일, “추석 연휴 224만명 열차 이용”

  • 등록 2022.09.13 16:34:3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 지난 8∼12일 추석 특별수송 기간에 모두 224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창 쪽 좌석만 판매했던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일평균 이용객이 2배(191.8%) 가까이 늘었다.

 

KTX는 132만명(일평균 27만명), 일반열차는 92만명(일평균 18만명)이 이용했으며 하루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이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에 가장 많은 47만명이 이용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고객이 언제나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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