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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레일, “추석 연휴 224만명 열차 이용”

  • 등록 2022.09.13 16:34:3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 지난 8∼12일 추석 특별수송 기간에 모두 224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창 쪽 좌석만 판매했던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일평균 이용객이 2배(191.8%) 가까이 늘었다.

 

KTX는 132만명(일평균 27만명), 일반열차는 92만명(일평균 18만명)이 이용했으며 하루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이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에 가장 많은 47만명이 이용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고객이 언제나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무원노조·전교조,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필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3개 단체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보수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약 2천 명이 이날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윤석열 정부는 내년 공무원 임금을 겨우 1.7% 인상하는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정부안대로라면 9급 공무원 급여는 최저임금에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실질 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또, 이들은 공무원연금법을 개정해 퇴직연금 지급 개시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재영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사무처장은 "2015년 공무원연금 개악 당시 '연금 소득 공백 해소방안을 신속히 마련한다'는 정부의 약속은 7년이 지난 지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오히려 정부는 재정건전성 강화를 내세워 공적연금을 손보겠다며 국회에 연금특위를 설치하고 연금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특별대책 수립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관련 법안 개정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발효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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