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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허니제이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 스토리 최초 공개

  • 등록 2022.09.21 11:11:2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현장에서 무지개 회원들에게 결혼 발표 뒷이야기를 전했다.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은 허니제이가 직접 결혼 비하인드를 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모은다.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인과 손잡고 찍은 그림자 사진을 올리며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는 '행복한 소식을 여러분께 직접 전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어요.'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또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려고 해요'라며 연내 예비 신랑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라며 현재 임신 중인 사실도 함께 전했다.

허니제이는 '나 혼자 산다'에서 '스우파' 우승 직후 24시간을 비롯해 걸스 힙합 교수님, 대학교 축제 댄서의 모습, 진한 무대 화장을 지운 반전의 순둥 매력까지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마음이 맞는 차서원, 박나래, 키 등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낭또포차'에서 흥을 터뜨리는 등 활발히 소통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녹화 현장에서 허니제이는 결혼 발표 심경을 진솔하게 밝혔고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진심으로 축하를 전했다고 해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허니제이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3일 금요일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오는 23일 방송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8년 차 배우 천정명의 일상과 '뉴스돌' 샤이니 키의 보도국 입성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구청장협, 취약계층 난방비 55억 긴급 추가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구청장협의회(협의회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이하 ‘협의회’)는 기록적인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고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치구 차원에서 추가로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중앙 정부는 겨울철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을 2배 인상하기로 했고 서울시는 에너지 바우처 지원과 별도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0만 가구에 대해 각 10만원 씩 오는 2월 10월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 지원에 발맞춰 에너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추가로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25개 자치구청장들이 의견을 모았다. 구청장 협의회는 이번 특별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빈틈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추가 지원 대상자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지원과는 별도로 지원되며 서울시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인 서울형 기초 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약 5.5만 가구를 대상으로 지급한다. 25개 자치구는 오는 2월 20일까지 대상가구당 10만원씩 별도 신청 없이 대상자에게 현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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