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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진스 코드 in 부산’ 10월 16일 첫 방송 앞두고 기대감 가득한 티저 공개

  • 등록 2022.10.11 15:58:5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덤까지 보유한 괴물 신인 뉴진스의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뉴진스 코드 in 부산'의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우리가 부산에 오다니', '우리 진짜 부산이야' 등 뉴진스의 부산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 동시에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뉴진스의 엉뚱 솔직하고 자유로운 청춘의 한 페이지를 담았다. 또한 뉴진스는 본인들만의 아이디어로 고안한 '뉴진스 코드 in 부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뉴진스의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론칭 소식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부산 여행지를 추천하며 '부산에서 재밌게 놀다 와', '대박 뉴진스의 첫 예능 프로그램이라니', '첫 단독 예능부터 공중파! 역시 대세' 등 뉴진스를 환영하는 댓글이 주를 이뤘다.

'뉴진스 코드 in 부산'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QR코드를 이용해 부산 곳곳을 여행하는 뉴진스의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이다. 뉴진스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영상은 10월 16일 일요일 밤 12시 5분 첫 방송되며, 매회 '꿀잼' 에피소드를 선사할 전망이다.

명지성모병원, 2026년 시무식 성료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이 지난 2일 오전 본원 남천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춘웅 회장, 허준 병원장, 정현주 행정원장을 비롯해 임상 과장 및 간호·행정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허준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향후 10년간의 전사적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허준 병원장은 “노후화된 전산 환경을 개선해 스마트 병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환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계획”이라며,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춘 내실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10년을 대비한 전사적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6주기 전문병원 인증에 총력을 기울이고, 우리 병원이 중심이 되어 뇌혈관질환 치료를 책임질 수 있는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기운을 받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

김미애 의원, "외국인 범죄 통계 국적·체류자격별 작성 위한 법적 근거 필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미애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을)은 외국인 범죄 통계를 국적별·체류자격별로 작성해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5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라 법무부는 출입국 현황과 체류 외국인 통계를 정기적으로 작성해 공표하고 있으나, 외국인 범죄 통계는 국적별·체류자격별로 정리해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범죄 특성 분석과 정책 설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출입국과 외국인 정책 통계의 작성 범위와 기준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은 출입국 현황, 국적별·체류자격별 외국인 체류 현황과 함께 외국인 범죄 사건에 관한 통계를 포함한 자료를 매년 1회 이상 작성해 공개하도록 했다. 또 통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의 장에게 자료 제출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도 담았다. 외국인 범죄 통계 작성과 관리, 공개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김미애 의원은 "개정안은 외국인 범죄를 과장하거나 특정 집단을 낙인찍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적과 체류자격이라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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