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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서울형모아어린이집 양평동 star공동체,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작품전시회

  • 등록 2022.10.11 09:17:5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 서울형모아어린이집 양평동 star공동체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모토로 탄생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탄생캠페인은 가족나무 심기, 산책활동 시 쓰레기 줍기, 식판 깨끗하게 비우기, 자원순환 바자회, 쓰레기 분리수거하기, 재활용품을 활용한 미술전시회, 양치컵 사용하기, 에너지 절약 포스터 그리기 등의 내용으로 연간계획을 세우고 어린이집과 가정 연계로 지속적인 실천이 바탕이 된 프로그램이다.

 

양평동 star공동체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 탄생캠페인 활동으로 영유아들이 실천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작품을 전시함으로서 재탄생된 놀잇감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늘해랑, 반디, 양평2동, 한사랑 4개소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간의 정기적인 협의를 통한 사례 공유가 있었고, 작품이 환경 속에 어우러져 탄생캠페인의 뜻을 표현하였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서울형모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부모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타자치구 공동체에서도 전시회를 관람하며 풍성한 볼거리에 감사함과 감동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양평동 star공동체는 하반기에도 생활 속 작은 실천 활동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심어주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박복매 센터장은 “공동체 내 또래들 간 의견나눔에서 시작된 전시회 관람이 교사 간 사례나눔, 서울형모아어린이집 인큐베이팅사업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간 사례나눔으로 이어지며 협력과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혜영 서울시의원,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이효원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 기후위기극복특위 부위원장 선출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8일 세종특별자치시 파이낸스센터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수도권역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광역의원 구성된 기후위기극복특위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기구로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해당 특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지역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지역마다 취약성 정도가 상이하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어렵고 지역 간 형평성 문제도 존재한다. 해당 특위는 중앙정부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 차원의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효원 의원은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역을 대표하는 부위워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의회 차원의 실질적 입법이 가능한 부분을 고려해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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