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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사랑의 김장 담그기’ 동참

  • 등록 2022.11.16 18:52:1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최호권 구청장(가운데)이 16일 오전 구청 별관 사회복지협의회 앞 마당에서 진행된 ‘2022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함께했다.

 

영등포구여성단체연합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삼성생명서비스, KDB산업은행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겨울철 김장김치를 제공하여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담근 김치 370여 박스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한부모,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한 나눔 실천해 주신 여성단체연합협의회 회원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김장김치를 전달받는 주민들께서 이웃의 온정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진 시의원, “‘서남권 준공업지역 변화’위해 주거정비 용적률 규제 완화 추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지난 18일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에서 주관하는 ‘서남권 준공업지역 혁신주문 정책토론회’에 사회자로 나섰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영등포․구로․금천․강서․양천구로 서울시 전체 준공업지역 면적 중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70~80년대 서울경제의 중심지였으나, 산업의 변화로 현재는 공장이 사라지고 노후화된 지역으로 낙후되고 있다. 김재진 시의원은 영등포구에서 구의원,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오랫동안 준공업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고충과 변화요구의 목소리에 함께했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서울의 공업 중심지로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으나, 지금은 산업의 변화로 공업은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별로 MICE문화산업, ICT융합제조업, 창조문화산업, R&D제조업 등으로 거창한 계획만 세워질 뿐 지역의 현실이 반영된 계획은 부재한 상황이다. 김재진 시의원은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의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낙후되어 있는 서남권의 주거정비 용적률 250%가 400%로 상향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서남권 준공업지역의 계획은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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