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1.9℃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0.6℃
  • 흐림제주 3.8℃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0.5℃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사회

시립문래청소년센터, “2023년 청소년환경축제 기획·운영”

  • 등록 2022.11.17 14:15:0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관장, 조미란, 서울시영등포구환경교육센터)가 생태 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3년에는 대학생환경서포터즈 ‘그린나래’와 함께 청소년환경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환경축제는 환경기념일을 기억하고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환경을 위한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4월(지구의날), 6월(환경의날), 9월(자원순환의날)에 진행될 예정으로 다양한 환경동아리, 환경기업들과 연계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년에도 4월(지구의날)에는 ‘내가 그린 우리 동네’의 콘셉트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벼룩시장을 열어 ‘아나바다’ 운동을 전개했고, 6월(환경의날)에는 올림픽을 콘셉트로 ‘신달촌기 ep.환경올림픽’, 9월(자원순환의날)에는 탄소중립을 콘셉트로 다양한 환경체험활동부스, 환경캠페인, 환경공연 등을 진행해 8,19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청소년환경축제는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이 살아갈 미래의 환경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스스로 즐거운 생태문화를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했다. 2023년에도 꾸준히 청소년들과 함께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조미란 관장은 “우리 센터가 지역의 환경교육 허브 기관으로써 기후변화시대에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글로벌 시민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2020년 서울시영등포구환경교육센터로 지정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역 기반형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