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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 ‘2022년 경로당 임원 워크샵’ 개최

  • 등록 2022.11.22 17:44:19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사)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지회장 황무섭)는 지난 17일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세미나실에서 관내 169개 경로당 회장, 사무장 등 약 2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경로당 임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경로당 워크샵 1부에서는 사)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장인 고광선 강사가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고, 2부에서는 경로당 운영비 회계처리, 운영사례,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그동안 진행했던 프로그램 동영상을 보여주는 순서로 진행했다.

 

황무섭 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알차고 유익한 경로당 임원 워크샵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양평 세미원의 연꽃박물관과 다산 정약용 생가를 방문하여 역사체험과 맑은 물과 초록이 가득한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경로당 워크샵에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문화유적지 탐방과 식사와 수건 등을 지원해, 참여한 어르신들의 자존감 상승과 힐링하는 행복 데이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코로나 이후 처음 열린 워크샵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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