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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남부고용노동지청,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확립 위한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

  • 등록 2022.11.25 10:13:3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정병진)은 소규모 영세 사업장의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위한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2022년 한 해 집중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노무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음식점, 편의점, 커피숍, 병의원 등을 중심으로 276개 사업장에 대해 근로감독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지도하고, 노무관리를 지원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밀집 지역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와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기초노동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올해 처음 운영한 4차례 ‘현장 예방점검의 날’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현장지도 및 노무관리 지원을 통해 취약 근로자의 권리구제를 도모하고, 기본적인 노동권을 보호하는 한편, 지역상공회(영등포구상공회) 등 소규모 사업체가 많은 단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공동 캠페인 등을 통해 현장의 기초노동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해 나갔다.

 

 

정병진 지청장은 ‘현장 예방점검의 날’에 대해 “기초노동질서 확립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제”라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이 현장에서 제대로 보호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취약한 현장을 먼저 찾아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근로감독 행정 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중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복지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락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영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재운)은 지난 2025년 3월 28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총 22개 유관기관과 함께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임재운 관장은 복지관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 마을 만드는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협약 기관을 대표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과 영등포본동주민자치위원회 경숙현 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복지관의 사업을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참여 기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으며, 복지관 3~5층에 마련된 시설 라운딩을 함께하며 현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영중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주민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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