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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청렴문화 확산 위한 ‘2022년도 반부패주간 운영’

  • 등록 2022.12.02 14:50:4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세계반부패의 날(12.9.)을 맞이하여 청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공직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고자 1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반부패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보훈청은 청렴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매년 반부패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청렴 아침방송 ▲부패·공익신고 제도를 알리는 카드뉴스 제작·홍보 ▲청렴다짐 떡 나눔 ▲청렴캔들 만들기 ▲청렴 SNS골든벨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부패라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단순 강의 위주의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하여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보훈청은 올 한해 반부패·청렴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구현하기 위하여 ▲직장 내 비위 사항 등에 대한 익명의 신고채널 신설 ▲매월 청렴소식지 제작·배포 ▲청렴 퀴즈 게임대회 ▲ 부패 방탈출 게임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했다.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반부패 주간 행사를 통해 전 직원들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 보훈가족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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