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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2023년 청춘예찬기자단 공개 모집

  • 등록 2022.12.27 16:59:0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2023년에 활동 할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병역이행자 부모, 청춘, 영상 기자로 구성된 ‘청춘예찬 기자단’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며, 정책 현장에서 병역의무자 등 다양한 수요자와 소통하고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를 제작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은 부모·청춘·영상 기자 등 총 35명을 선발 할 계획이며, 접수 기간은 2022년 12월 15일부터 2023년 1월 13일까지 총 30일간이다.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병무청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 활동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happy12964@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춘예찬 기자단’으로 선발된 사람은 2023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 까지 총 10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이들은 병역판정검사장,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 등 정책 현장과 ‘병역명문가 시상식’ 등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하여 병역이행의 생생하고 다양한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은 “2022년에도 청춘예찬 기자단의 활약으로 국민들에게 병무행정의 현장을 빠르고 생생하게 홍보 할 수 있었다”며 “2023년에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에 많은분들이 참여 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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