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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건보공단, 지역사회 이웃 위한 나눔 활동 펼쳐

“나눔 실천 노력 확산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위해 노력할 것”

  • 등록 2022.12.31 10:02:4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양경욱)는 올 한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쳤으며, 2023년 계묘년에도 나눔 실천 노력 확산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단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남부지사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조성한 건강나눔기금으로 가정의 달 영등포사랑 나눔 푸드뱅크․마켓 물품 구매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반조리 삼계탕 및 밀키트 후원(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호우피해 복구지원 모금 캠페인에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쌀을 구매해 전달(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고자 했다.

 

이 외에도 영등포남부지사는 홀로 사는 노인, 저소득세대로 구성된 자매결연세대 5세대에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하는 등 주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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