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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최강 밴드 라인업 공개

  • 등록 2023.01.10 11:26: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KBS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가 화려한 밴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감성 듀오 멜로망스의 멤버이자 피아니스트, 작곡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정동환이 밴드 마스터로 함께한다. 정동환은 작곡, 편곡, 연주 실력 모두 인정받은 다재다능한 뮤지션이자 김동률, 박정현, 박효신, 김범수, 지코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의 공연에서 연주자로 활약해왔다.

기타리스트는 밴드 소란의 멤버 이태욱이 맡는다. 이태욱은 밴드 소란의 음악은 물론 방탄소년단, 임영웅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다양한 재능을 보여준 기타리스트다. 베이시스트로는 자이언티, 원슈타인의 밴드 마스터 박종우가 합류한다.

드러머는 자이언티, 크러쉬, 권진아, 윤하 등의 밴드에서 활동한 장원영이 맡는다. 또한 보아, god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신예찬이 정동환과 함께 건반 연주를 담당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손꼽히는 실력자들로 구성된 이 밴드의 이름은 '정마에와 쿵치타치'다. '정동환'과 '마에스트로'의 귀여운 합성어와 연주 소리를 귀엽게 표현한 '쿵치타치'가 합쳐져 유쾌한 에너지와 완벽한 사운드를 기대하게 만든다.

장르 불문, 모든 음악을 새롭게 소화해낼 '정마에와 쿵치타치'가 앞으로 MC 박재범을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을 모은다. 특히 밴드마스터 정동환은 오랜 시간 이 무대를 꿈꿔온 뮤지션으로서 매주 다른 뮤지션들과의 협업에 매우 설렌다는 소회를 남겨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는 오는 2월 5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오는 11일 첫 녹화를 앞두고 박재범과 함께 특별한 뮤직 드라이브를 떠날 관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현장의 불법‧부당한 관행 개선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그 첫걸음으로서 1월 26일부터 고용노동부 누리집 내에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를 운영을 개시했다. 신고센터는 그간 사업장과 노동조합 내부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져 온 각종 불법·부당행위에 대해 근로자와 조합원이 불이익을 우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신속히 시정함으로써 현장의 부당한 노사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개설했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노사문화를 저해하는 노사의 불법‧부당행위 전반이 신고 대상이며, 접수된 사건은 노사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1월 26일부터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 특정 노조 가입·탈퇴 방해, 노조 재정 부정사용, 노사의 폭력·협박 행위, 채용 강요 등의 노사의 불법‧부당행위를 접수하고, 부당노동행위, 고용상 성차별, 직장 내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서도 기존에 운영해온 온라인 신고센터와 연계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신고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 근로감독관은 신속하게 조사해 법 위반 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도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처리하되, 중대

영등포구재향군인회, 제63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재향군인회는 31일 오후 구청 별관 5층 대강당에서 제63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해, 2022년도 각종 사업을 총결산하고 회장 이·취임을 축하하며 올 한 해 향군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결의와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권 구청장과 구의회 정선희 의장을 비롯해 문병호·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김윤한 서울시재향군인회장, 안보단체 관계자, 회원 등이 20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제1부 대의원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결산과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을 의결했으며, 제30대 회장 선거를 실시해 이정호 회장이 당선됐다. 2부 기념행사는 정치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2022년도 주요활동 사항 영상 보고, 국민의례, 포상/장학금 수여, 회기 및 지휘권 이양, 재향군인의 다짐 제창, 군가 합창,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태연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8년 동안 조직 활성화 및 기반 강화, 자립도 향상 등 영등포구재향군인회의 위상을 격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뛰어난 지도력과 섬기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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