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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남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중학교 입학 체육특기자 배정 원서 접수

  • 등록 2023.09.13 14:02:3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수)은 2024학년도 중학교 입학 체육특기자 배정을 위한 원서접수를 관내 67개 초등학교 및 지구촌학교에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선수 육성학교에서 우수한 선수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배정하기 위해 진행되는 중학교 체육특기자 배정 원서 접수는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전 가족이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초등학교 졸업자 및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6조)로서 중학교 배정을 받은 일이 없으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중학교 입학 체육특기자 배정은 서울시 11개 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의 체육특기자 종목별 배정 현황을 공개해, 체육특기 수요자의 알권리를 제공하고, 배정 요청이 낮은 비인기 종목 체육특기자 모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우수 체육특기자 유치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체육특기자 배정 절차는 체육특기자 배정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배정되고, 탈락된 학생은 일반배정 대상자와 같이 거주지 중학교 학교군에 일반배정 대상자로 지원해 전산 배정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체육특기자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체육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시회 회장, 서울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가 명확하지

영등포구,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면역력 강화에 나선다. 대상포진은 과거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때 피부 발진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의 발병률은 젊은 층보다 약 10배 높아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구는 비용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망설이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접종 대상은 구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생계 및 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이다. 단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접종을 받을 수 없으며, 이미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해야 접종이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어르신 1,156명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했다. 올해 역시 경제적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원 대상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생계·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관내 지정 위탁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참여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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