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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다이소, 한가위 맞아 취약계층 위해 3억 상당 생활용품 기부

  • 등록 2023.09.26 09:25:03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아성다이소가 추석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성다이소가 기부한 생활용품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한가위를 선물 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는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난 2015년 3,0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그 규모를 늘리며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장기간 경기침체로 힘든 요즘, 국민들에게 행복한 가격을 선사하며 국민가게로 거듭 난 아성다이소의 나눔은 이웃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전달 주신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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