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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고래와 나’ 한지민-박해수, 고래를 알리기 위해 처음으로 함께 작업

  • 등록 2023.10.25 10:49:00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배우 한지민과 박해수가 SBS 창사 3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연출 : 이큰별. 이은솔)를 위해 뭉쳤다.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는 오는 11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고래와 나'는 지구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 살며, 가장 긴 거리를 이동하는 포유류지만, 가장 알려지지 않은 동물인 고래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초고화질 8K 촬영으로 고래의 모든 비밀을 총 4부작으로 시청자에게 선물한다. 

 

, 등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브랜드 평판 1위 배우 한지민과 , 등으로 요즘 가장 핫한, 흥행 보증수표 배우 박해수가 내레이터가 되어 미지의 동물, 고래를 시청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등 인간과 닮아있는 고래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던 한지민은 '인간이 편의를 위해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계를 훼손시켰다'라며 고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자칭 '고래 덕후'이자, '고래 같은 배우가 꿈'이라고 말한 박해수는 '고래와 나' 제작진이 촬영에 성공한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장면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지민과 박해수는 '비단 고래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인간, 그리고 지구까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이 좋았다'라며 '고래와 나'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기대를 표했다. 또한, 박해수는 '고래와 나'를 통해 배우 인생에서 처음으로 다큐멘터리의 내레이터로 데뷔하게 된다. 

 

대한민국 최초 본격 고래 다큐멘터리를 표방하는 '고래와 나'는 8K 초고화질의 놀라운 영상과 오대양을 돌며 직접 녹음한 고래의 노래로 시청자들에게 고단한 하루를 잊게 해 줄 것이다. 

 

SBS 창사특집 '고래와 나'는 11월 18일 토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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