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1 (목)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8.5℃
  • 구름조금대전 -5.7℃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3.7℃
  • 맑음부산 -1.2℃
  • 맑음고창 -7.0℃
  • 제주 -0.1℃
  • 맑음강화 -9.1℃
  • 구름많음보은 -6.9℃
  • 맑음금산 -5.9℃
  • 구름조금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종합

[띠로 보는 오늘의 운세] 11월 8일(수)

  • 등록 2023.11.08 00:00:48

 

쥐띠

36年生 이해득실을 따지지 말고 서로를 배려해 주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해요.

48年生 오늘은 이도 저도 안 될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두 가지 마음을 품지 마세요.

60年生 오늘은 쉽게 감정에 치우칠 수 있으니 사실에 아닌 일에는 신경 쓰지 마세요.

 

72年生 실수는 빨리 인정하고 별것 아닌 이유로 사람들과 힘겨룰 필요는 없는 날입니다.

84年生 더 나은 장래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니 앞길이 훤히 보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96年生 무엇이든 잘 따져보고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신중함과 세심함이 필요하겠습니다.

08年生 오늘 만나는 이성과는 인연으로서의 연이 깊지 않고 가벼운 만남일 것입니다.

 

소띠

 

37年生 본인 주관대로 움직이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49年生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니 서두르지 말고 페이스를 지키며 나아가세요.

61年生 오늘은 대인관계 운이 좋아 누구를 만나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겠습니다.

73年生 책임감이 막중한 날로 모든 일을 자신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는 날입니다.

85年生 일 할 때는 좋고 싫음을 분명히 드러내서 표현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97年生 오늘은 외모에 조금만 신경 써도 많은 이성에게 대시를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09年生 누군가가 정해 놓은 규칙대로 움직이되 때로는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유리해요.

 

호랑이띠

38年生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 온 것들의 결과를 보일 조짐을 나타낼 수 있겠습니다.

50年生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해 온 일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될 수 있으니 기대해 보세요.

62年生 휴식이 필요하지만, 마음처럼 쉴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74年生 능력을 인정받아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된다면 앞으로의 변수까지 생각해 보세요.

86年生 문제를 자주 일으키는 사람과는 어느정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98年生 폭풍우가 몰아치고 지나가면 다시 밝은 해가 나타나는 형상과 같은 날입니다.

 

토끼띠

39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시키지 말고 직접 나가서 구하는 게 좋아요.

51年生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 경험들이 오늘 값진 결과로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

63年生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니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75年生 반복적으로 진행해 온 일에 본인 스타일을 약간 가미해 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

87年生 눈치 있게 행동하기만 해도 분위기 파악을 잘 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99年生 기회를 놓치고 뭔가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용띠

40年生 뭐든지 때가 있음을 알고 냉철한 판단과 지혜를 길러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52年生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는 무난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잘 풀리게 될 것입니다.

64年生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혜안을 기르는 게 좋습니다.

76年生 오늘은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말아야 손해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88年生 최대한 많은 사람과 교류를 가지면 가질수록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00年生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소개를 받으면 진지한 만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입니다.

 

뱀띠

41年生 철저한 분석과 분별력을 통해 도움이 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해야 합니다.

53年生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실에 만족하고 지켜나가면 이로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65年生 과정을 돌이켜 보고 개선할 점을 세우면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77年生 대인관계에 있어 누군가를 돌봐주고 챙겨야 할 일이 많아지는 하루입니다.

89年生 오늘은 조용히 책을 읽거나 연극 공연을 관람하는 등 교양을 쌓는 것이 좋아요.

01年生 오늘은 믿었던 친구나 동료의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게 되니 주의하는 게 좋아요.

42年生 오늘 하루는 느긋하게 행동하고 처신하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

 

말띠

54年生 오해받은 일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게 좋아요.

66年生 의견을 알게 모르게 강요하게 되면 상대들이 점점 자신을 멀리하게 될 것입니다.

78年生 한 번에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해결해야 좋은 결과가 있어요.

90年生 확실한 주관을 가지고 정확히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02年生 지금 조급하다고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양띠

43年生 오늘 하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도 다른 날보다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날입니다.

55年生 나이 들어서 찾아오는 로맨스를 너무 나쁜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7年生 때론 가식도 필요하지만, 오늘은 그런 가식을 벗어 던지고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79年生 평소에 일들을 침착하게 진행해 나가면 소정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91年生 별일 아닌 일조차 오늘따라 크게 보이고 느껴져서 괜히 소심해질 수 있습니다.

03年生 학문적인 능력이 돋보이는 날이니 전력을 다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44年生 사소한 자존심으로 인해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56年生 무엇보다 건강에 유념하고 주위에 일어나는 일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8年生 그동안 뿌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날입니다.

80年生 결정할 일이 생기면 직감에 의한 결정보다 이성적인 판단에 통해 결정해야 해요.

92年生 이성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으니 외모와 의상에 신경이 많이 쓰일 수 있어요.

04年生 건강을 챙기면서 무리하지 말고 순조롭게 천천히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

 

닭띠

45年生 오늘따라 다른 날에 비해 컨디션이 좋고 집중력이 강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

57年生 다른 사람들과 행동에 있어서 보조를 맞춰주는 지혜를 보여주는 게 필요합니다.

69年生 무엇보다 건강에 유념하고 주위에 일어나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81年生 다른 사람이 이룩한 성과를 보고 부러워하거나 기죽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93年生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면 무난하고 단순한 것을 선택해 보세요.

05年生 새롭게 준비하거나 진행하려는 것은 조금 미루는 게 유리한 시기입니다.

 

개띠

46年生 일어난 일들이 의심이 가는 상황이라도 오늘은 단순하게 받아 드리는 게 좋아요.

58年生 힘들어 보이던 일도 오늘은 하면 되겠다고 생각이 들면 시도해 보는 게 좋아요.

70年生 오늘은 은근 촉이 잘 들어맞는 날이니 직감대로 움직여봐도 나쁘지 않겠어요.

82年生 연장자를 통해 장래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듣거나 시야를 넓히게 될 것입니다.

94年生 운이 좋은 날이니 좋아하는 감정을 전할 수 있으면 뜻대로 이룰 수 있겠습니다.

06年生 자기 자신을 잘 추스르면서 적당히 움직이고 생활하는 게 유리한 하루입니다.

 

돼지띠

47年生 금전에 인색하게 굴면 오히려 지출이 늘어나는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을 겁니다.

59年生 돌아볼 시간을 만들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여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71年生 소비할 때는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하고 예정에 없는 지출은 하지 않도록 해요.

83年生 본인이 손해를 입어가면서까지 누군가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는 날이겠습니다.

95年生 늘 기다렸던 기회가 찾아왔으니 계약 건이 있으면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07年生 오늘은 누구를 만나든 겉과 속을 같게 하는 것이 문제가 생기지 않겠습니다.

 

                                                                                                     - 더사주 제공

김재진 시의원, “‘서남권 준공업지역 변화’위해 주거정비 용적률 규제 완화 추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지난 18일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에서 주관하는 ‘서남권 준공업지역 혁신주문 정책토론회’에 사회자로 나섰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영등포․구로․금천․강서․양천구로 서울시 전체 준공업지역 면적 중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70~80년대 서울경제의 중심지였으나, 산업의 변화로 현재는 공장이 사라지고 노후화된 지역으로 낙후되고 있다. 김재진 시의원은 영등포구에서 구의원,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오랫동안 준공업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고충과 변화요구의 목소리에 함께했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서울의 공업 중심지로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으나, 지금은 산업의 변화로 공업은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별로 MICE문화산업, ICT융합제조업, 창조문화산업, R&D제조업 등으로 거창한 계획만 세워질 뿐 지역의 현실이 반영된 계획은 부재한 상황이다. 김재진 시의원은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의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낙후되어 있는 서남권의 주거정비 용적률 250%가 400%로 상향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서남권 준공업지역의 계획은 1990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