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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음중’ 새 MC 더보이즈(THE BOYZ) 영훈 X 배우 이정하, 11일(토) 첫 방송!

  • 등록 2023.11.11 09:57:5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MBC '쇼! 음악중심'(연출: 노시용, 김문기 / 이하 '음중')은 새 MC로 더보이즈(THE BOYZ) 영훈과 배우 이정하를 발탁하며, NMIXX(엔믹스) 설윤과 함께한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7년 12월 더보이즈(THE BOYZ)로 데뷔해 팀 내 서브보컬 포지션 담당인 영훈은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 일명 '만찢남'으로 통하며 국내외 K-POP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말투뿐만 아니라 행동에서도 애교가 넘치는 성격으로 팬들 사이에서 '사랑스러움의 의인화'라고 불리는 만큼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함께 '음중' 진행을 맡게된 배우 이정하는 최근 드라마 '무빙'에서 '봉석'역을 맡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정하는 2017년 웹드라마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으며, 과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경력이 있는 만큼 K-POP에 큰 관심을 가졌다고 해 '음중' MC로서는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토요일 '음중' MC로서 첫 방송을 앞둔 영훈은 ''쇼! 음악중심' 고정 MC를 하게 되어 많이 긴장되고 떨립니다. 긴장과 떨림을 최대한 즐기면서 더비 여러분과 시청자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K-POP 팬 분들의 토요일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배우 이정하 역시 ' '쇼! 음악중심'의 MC가 되어 꿈만 같습니다.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지만 항상 웃음 잃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음중'에 대한 진심이 물씬 묻어나는 다짐을 전했다. 

 

새 MC들과 함께할 '음중'의 활력소이자 사랑스러운 막내 설윤은 '새롭게 배우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는 설윤이 되겠습니다. 파이팅!'이라며 앞으로의 소감과 함께 새로운 케미와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11일 토요일 '쇼! 음악중심'에서는 기존 MC 설윤과 새 MC 영훈, 이정하의 특별한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눈부신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영훈과 부드러우면서도 맑은 음색을 지닌 설윤, 과거 출연했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로 6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이정하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세 사람은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기 위해 의기투합하고 있다고 해 K-POP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더보이즈(THE BOYZ) 영훈, NMIXX 설윤, 배우 이정하가 함께할 MBC '쇼! 음악중심'은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20분에 방송된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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