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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사랑나눔의집, 영등포 우체국 금융개발원으로부터 후원 받아

  • 등록 2024.02.07 16:05:4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구립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전치국)은 지난 6일 나눔의집 다목적실에서 영등포 우체국 금융개발원(원장 유대선)으로부터 후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 행사는 장애인의 생필품 지원 및 현금 후원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체국 금융개발원 유대선 원장, 최해송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짧은 후원 행사 이후 나눔의집 전치국 원장, 김학영 사무국장과 우체국 금융개발원 임직원은 차담회을 갖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서로가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고, 전치국 원장의 기관 시설 소개에 이어 우체국 금융개발원 임직원들과 나눔의집 기관 라운딩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치국 원장은 “나눔의 집은 희망과 행복한 삶의 나눔을 위해 개원해 현재 회원이 약 2000명 이상 이용하는 영등포구의 장애인 복지기관으로 성장했다”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복지 전달 체계에 맞추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대선 원장은 “나눔의집과의 관계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인 본인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우체국 금융개발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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