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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선관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관리 실무교육 실시

  • 등록 2024.02.20 17:04:3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19일 서울시선관위 5층 대회의실에서 25개 구위원회 사전투표 담당직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선관위는 이번 실무교육에서 사전투표절차, 통합명부시스템 운영방법, 사전투표 통신망 및 사전투표 운용장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관련 주의사항과 통신망 장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해 선거인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선거관리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사전투표장비의 원활한 운용을 위한 실습교육에서는 교육참석자들이 각 조별로 사전투표운용장비 설치, 통신망 연결, 사전투표용지 발급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단계별 주의사항을 확인했다.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많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안심하고 행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전투표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사전투표일은 4월 5일과 6일이며 유권자는 사전투표일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의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 예보 한도 1억으로 상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내일부터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앞두고 아직은 수신 잔액에 큰 변동이 없지만 예금 만기가 몰린 연말이 다가오면서 자금 유치를 위한 금리 경쟁이 과열될 가능성에 금융권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금융회사나 상호금융조합·금고 파산 등으로 예금 지급이 어려워질 경우 예금자는 1억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호받는다. 예·적금 등 원금보장형 상품은 가입 시점과 관계 없이 모두 적용된다. 예금과 별도로 보호 한도를 적용하고 있는 퇴직연금과 연금저축, 사고보험금 역시 1억원까지 보호된다. 각 금융기관당 5천만원이었던 예금 보호 한도가 올라가는 건 2001년 이후 24년 만이다. 금융회사별로 5천만원씩 분산 예치해두던 예금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시장이 불안할 때 안전망이 두꺼워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금자보호한도가 높아지면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자금이 대거 움직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다만, 금융당국이 예보한도 상향을 예고한 이후 2금융권 수신 잔액과 변동 추이를 실시간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우려했던 자금 쏠림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7월 말 기준 저축은행의 수신 잔액은 10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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