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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 ‘우리동네 톡(Talk)파원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 등록 2024.07.12 11:40:2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12일 오전 구청 별관 5층 강당에서 ‘우리동네 톡(Talk)파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는 7월부터 각 단체‧위원회 위원, 지역 커뮤니티의 구성원 등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거나 지역 실정에 밝은 구민 500여 명으로 구성돼 구청 소식, 혜택을 SNS로 발 빠르게 전하는 ‘우리동네 톡파원’을 운영하고 있다.

 

위촉식은 지난 1일부터 총 8회에 거쳐 진행되며 이날 위촉식은 4회차로 진행됐다.

 

 

톡파원은 카카오톡을 통해 구청의 주요 정책, 행사, 시설,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짧지만 간결한 글과 그림이 담긴 카드뉴스를 구로부터 전달 받아 구민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소식을 전하면서 접하는 구민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 등을 구청에 전달함으로써,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소식통이자 정책 제안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호권 구청장은 “‘톡(Talk)파원’을 통해 제도나 서비스를 몰라서 각종 지원과 혜택을 놓치는 경우나 일일이 알아봐야 하는 불편이 개선되고, ▲1인 가구 ▲중장년 ▲청년 ▲어르신 등 대상자별 수요와 눈높이에 맞춘 소식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톡파원은 일방적 구정 홍보가 아닌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뒷받침하고,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112명에 2억 3,600만 원 지원… 서울미래꿈터장학금 접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미래인재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남성욱)은 기존 서울꿈길장학금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유형을 세분화하여 ‘서울미래꿈터장학금’을 신설한다. 재단은 비인가 대안학교 재학생은 물론 가정 밖 청소년까지 총 112명을 선발하고, 총 2억 3,600만 원 규모의 학업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꿈길장학금은 서울 소재 비인가 대안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총 11억 1,775만 원의 학업 장려금을 지원해 온 장학사업이다. 올해부터 가정 밖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운영된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유형은 서울 소재 비인가대안학교 47개교의 중·고 교육과정에 재학 중인 청소년 100명을 선발해 연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가정 밖 청소년 지원유형은 서울 소재 중장기 청소년쉼터·자립지원관에 소속된 청소년 12명을 선발해 학업 장려와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연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재단은 경제적 지원에 이어 장학생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AI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자립 생활을 위한 경제 교육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비인가 대안학교 중·고 교육과정 재학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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