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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 행정실장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 등록 2024.07.16 09:40:17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수)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남부교육지원청 2층 대강당에서 ㅇ오는 18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고위직 대상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라 초․중․고등학교 총 136개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성인지감수성 제고를 통한 조직에서의 성희롱․성폭력 사안을 예방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의 전문성을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 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김문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며, 오는 9월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도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성평등·성인지 관점에 따른 건전한 성의식 및 성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교육(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충상담 창구 운영 및 사이버 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문수 교육장은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통한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고위직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조직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서울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21개 자치구에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서울시와 21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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