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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중기청, 한눈에 보는 지원 정책 홍보 웹툰 제작·온라인 배포

  • 등록 2024.07.29 09:44:38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은 중소벤처기업 지원 정책 홍보 웹툰을 시범 제작해 온라인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은 많이 있으나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몰라 필요한 지원 사업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애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울중기청은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지원 사업 활용을 돕고,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 홍보 웹툰을 제작했다.

 

웹툰은 총 5화로 이루어졌으며, 캐릭터 ‘설중기’ 주무관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사장을 만나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기업 경영·애로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옴니버스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7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한달 간 매주 월요일 서울중기청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mss.seoul)등 에서 주별로 1건씩 총 5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웹툰을 숏츠로 만들어 유튜브에 배포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웹툰은 서울중기청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서울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21개 자치구에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서울시와 21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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