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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레일유통(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500만 원 후원 및 말복맞이 보양식 Day 행사

  • 등록 2024.08.14 15:56:32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코레일유통(주)은 무더운 날씨 속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지난 8월 13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진우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보양식 Day’ 행사에서는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의 이용자들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제공했다. 특히 말복을 맞아 준비된 삼계탕은 코레일유통(주)의 임직원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진행했으며, 무더운 여름 이웃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최종환 관장은 “무더위에 지치고 건강관리가 중요할 때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의미 있는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며, 복지관과 함께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에 임해 주시는 코레일유통(주)임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코레일유통(주) 측은 “날씨는 덥지만 건강한 기운으로 여름철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앞서 코레일유통(주)은 ‘공공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실현’의 핵심가치를 토대로 공익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복지를 위해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 특식행사, 김장행사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http://www.ydp-welf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전화문의는 02-3667-7979로 문의 가능하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 공연 참여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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