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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브랜드 마멜, 문수만 개인전 ‘A WAVE OF DOTS’와 컬래버 진행

  • 등록 2024.08.16 11:38:08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브랜드 마멜(Mamell)이 오는 31일까지 서울 판교 현대백화점 6층 아트라운지 by 세라핌에서 문수만 개인전 'A WAVE OF DOTS'와 컬래버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으로 마멜은 '생명'이라는 의미를 품은 '쌀'이라는 소재를 형태소로 활용해 작업한 문수만 작가의 작품들을 모티브 삼아 자사가 재해석해 만든 6개의 '족두리 스툴'을 전시했다. 

 

올해 출시된 마멜의 '족두리 스툴'은 한국 전통 공예품인 족두리를 현대 가구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족두리의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고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현대에 재조명하고자 마멜만의 스토리로 풀어낸 디자인 가구다. 

 

마멜은 문수만 작가의 예술적 비전을 가구에 접목해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감성을 새로운 차원에서 표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컬래버를 활성화해 보다 다양한 마멜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족두리 스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마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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