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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 트램폴린 강좌 무료체험 수업 실시

  • 등록 2024.08.22 17:07:0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인영)에서 운영하는 영등포제1스포츠센터에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주민 및 체육시설 이용회원 대상으로 트램폴린 무료 체험 수업을 실시했다.

 

트램폴린 운동은 짧은 시간에 다량의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고, 트램폴린 위에서 다양한 동작을 지루하지 않게 운동할 수 있어 중·장년층들에게 인기 있는 종목 중 하나다. 신나는 음악과 다양한 점핑 동작을 통해 계절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아이들의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이번 체험 수업은 제1스포츠센터 로비에서 진행되었으며, 트램폴린 종목에 관해 생소했던 이용 고객들도 체험 수업을 참가하여 운동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인영 이사장은 “무더위로 지쳐 있는 이용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활기를 드릴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회원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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