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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우리아이 놀이코칭 ‘우리 ONE’ 수료식 개최

  • 등록 2024.09.25 10:43:5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월 23일 우리아이 놀이코칭 ‘우리 ONE’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9월 23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영등포구 내 16개소(▲남서울 ▲늘봄보라매sk뷰 ▲대림1동 ▲대림2동 ▲드림타운 ▲목화마을 ▲문래동 ▲문래자이 ▲삼환 ▲새솔아델포레 ▲순수빅스맘 ▲신길삼성 ▲신길햇살아이파크 ▲신길힐스테이트나래 ▲위즈키즈 ▲한남)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교사들은 “검사를 기반으로 정서적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영유아의 특성을 분석해 놀이를 통해 지원할 수 있는 전문성을 키울 수 있었다”며 “또한 영유아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전문적인 해석을 통해 양육자와의 신뢰관계가 두터워졌고, 교사로서의 자긍심이 고취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선 센터장은 “지속적으로 교사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서울시,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725만 원·긴급비 100만 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에도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빠진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해당 사업은 201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으로 ‘희망온돌 위기긴급 기금’을 조성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힘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서울형 임차보증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재해, 범죄피해, 중한 질병, 실직 등으로 긴급한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다. 올해는 희망온돌 위기긴급기금 20억 원을 투입해,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에 7억 6천만 원,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12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주거위기가 발생한 가구에 가구당 최대 725만 원 까지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최대 650만 원을 지원했으나, 전월세 시장 변화와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한도를 상향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 중 부채가 있는 가구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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