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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 2일 재개장

  • 등록 2024.10.08 15:13:3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인영)은 시설 개선 공사로 휴관했던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를 10월 2일 재개장했다.

 

이번 휴관 기간 중 안전한 전력공급 및 늘어난 전력수요에 대응 하기 위해 노후화된 전기 시설을 전면 교체했고, 승강기 2대를 모두 교체하여 고객 편의를 높이고자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또한 휴관 기간 중 센터 전체 대청소 및 수영장 수조 물 교체 및 수조 청소, 주차장 보수 및 도색, 전체 에어컨 분해 청소를 실시해 이용 구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

 

오인영 이사장은“이번 공사로 인한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가 증진되고, 나아가 구민의 복리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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