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2.2℃
  • 구름조금대구 2.2℃
  • 구름많음울산 2.6℃
  • 구름조금광주 1.1℃
  • 구름많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0.5℃
  • 제주 8.2℃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2.2℃
  • 구름조금금산 -3.6℃
  • 흐림강진군 4.2℃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종합

[날씨] 월요일 전국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남부·제주 등에 가을비

  • 등록 2024.10.13 17:58:35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는 남부지방과 제주도 등에 가을비가 오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전국에 차차 구름이 많아져 14일부터 15일까지는 대부분 지역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또 14일 오후부터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밤에는 강원영동남부에도 비가 오겠다.

강원영동남부는 15일 새벽까지, 충청과 전라, 경북권은 오전까지, 경남권과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남부와 충청권 5∼10㎜, 전라권 5∼40㎜(전남동부남해안 10∼60㎜), 제주도 10∼60㎜ 등이다.

경상권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경북남부동해안 지역 20∼60㎜, 대구·경북남부내륙·경북북부·울릉도·독도가 5∼40㎜다.

기상청은 14일 밤부터 15일 아침 사이에는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 제주도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6∼15도, 최고 20∼23도)보다 높겠다.

14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7도와 24도, 인천 18도와 23도, 대전 16도와 23도, 광주 17도와 23도, 대구 16도와 23도, 울산 17도와 23도, 부산 20도와 25도다.

14∼15일에는 제주도 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 동부바깥먼바다에서 바람이 시속 25∼45㎞(7∼13㎧)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