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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1일은 에스파 Day! ‘Whiplash’ 오감 만족 공연형 팝업 프리 오픈

  • 등록 2024.10.15 13:40:0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Whiplash'(위플래시)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에스파 미니 5집 앨범 'Whiplash'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 'aespa WEEK – #Whiplash_mood '(에스파 위크 – #위플래시 무드)는 10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2주간 서울시 성동구 아차산로9길 41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는 'Whiplash' 앨범 콘셉트를 재해석, 불가항력적인 존재로서의 아이-에스파(ae-aespa)를 스피커 오브제 조형물이 설치된 무대와 DJ 부스, 대형 LED 미디어월 등 유기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움직이는 키네틱 대형 오브제와 공간으로 표현하여, 마치 공간 전체가 살아 숨 쉬는 듯한 감각을 선사하는 오감 만족형 공간으로 꾸며져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앨범 발매일 당일인 10월 21일에는 팝업 스토어 프리 오픈을 진행, 오후 8시부터는 에스파 공식 팬클럽 멤버십 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신곡을 몰입감 있게 청취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Whiplash_mood PRE LAUNCHING PARTY'(#위플래시 무드 프리 런칭 파티)도 펼쳐질 예정이며, 운영 관련 상세 내용은 추후 에스파 팬클럽 커뮤니티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스파는 팝업 스토어 오픈에 앞서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틱톡,위버스 에스파 채널 등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진행, 글로벌 음악 팬들과 랜선으로 실시간 소통하며 컴백 및 팝업 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에스파는 10월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를 발매하고 본격 컴백한다. 

 

[기고] 작은 선택 앞의 청렴의 무게

새해가 시작되면 스스로에게 같은 질문을 던진다. “나는 올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자리에 있을 것인가?” 연초는 업무 목표를 세우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공직자로서의 초심과 원칙을 다시 상기해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청렴이라는 가치가 놓여 있다. 청렴은 거창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사소한 선택에서 시작된다.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일화는 이를 잘 보여준다. 젊은 시절 상점 점원으로 일하던 링컨은 손님에게 거스름돈을 몇 센트 더 받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자, 그날 밤 먼 길을 걸어 직접 집을 찾아가 돈을 돌려주었다고 한다. 비록 금액은 매우 작았지만 링컨에게 그것은 양심의 문제였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선택이 곧 나를 증명한다’는 신념의 실천이었던 것이다. 이 일화는 오늘날 공직사회에도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다. 공직자는 업무 과정에서 종종 민원인의 감사 표현과 마주하게 된다.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건네주는 커피 한 잔, 음료수 한 병은 선의로 보일 수 있고 거절하기에 부담스러운 순간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호의 하나를 받는 순간, 공과 사의 경계는 흐려지기 시작하고 ‘이번 한 번쯤

신동원 시의회 윤리특위위원장, 김경 의원 5대 비위 징계요구안 발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신동원 위원장(국민의힘, 노원1)은 1월 13일, 김경 의원(무소속, 강서1)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서울시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발의하고, 의장에게 보고해 공식적으로 징계를 요구했다. 서울시의회 회의규칙제84조제5항에 따르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징계를 요구한 경우, 윤리특별위원회는 이를 의장에게 보고하고 심사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보고 즉시 관련 심사가 이뤄질 수 있다. 이번 징계요구안에는 김경 의원의 ①공천헌금 수수(본인 인정), ②공무국외활동 미신고 및 직권남용, ③당원 위장전입, ④당비 대납 당원동원, ⑤업무추진비 유용 및 허위보고 등 총 5개 비위 사안이 적시되어 있다. 신 위원장은 김경 의원의 행위가 지방자치법 제44조에 따른 의원의 청렴 의무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에서 규정한 품위유지 의무 및 청렴의무 등 여러 규정을 중대하게 위반하였을 소지가 크다고 판단했다. 특히 '공천헌금 수수'는 김경 의원 본인이 경찰 자술서를 통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국회의원 측에 1억 원을 전달한 사실을 직접 인정한 것으로, 현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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