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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4 영등포구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 등록 2024.10.23 09:40:2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영등포구체육회(회장 오성식)는 서울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자치구별 특성화 종목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영등포구체육회가 주최자로 선정된 ‘2024 영등포구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지난 10월 21일 양평누리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오성식 체육회장, 최호권 구청장, 정선희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해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서는 그동안 영등포구 파크골프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이재복·이병숙·신묘숙 동호인에게 각각 구청장·구의회 의장·체육회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박정민·배혜자 동호인의 선수 선서로 대회의 막을 열었다.

 

이번에 열린 대회에는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약 400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202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동호인 그룹과 2021년 1월 1일 이후 등록 동호인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202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동호인 그룹 남자부 경기에서는 장인관 동호인(한강)이 116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해성 동호인(영일, 116타)이 2위, 이정희(그린힐, 117타)이 3위를 했다.

여성부에서는 최계선 동호인(여의도)이 120타로 1위, 장혜숙 동호인이(여의도) 123타로 2위, 유순남 동호인(하모니)이 125타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1월 1일 이후 등록 동호인 그룹 경기 남자부에서는 이재복 동호인(스카이)이 118타로 우승, 황철 동호인(나르샤)이 118타로 2위, 전재원 동호인(이글스)이 119타로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노은영 동호인(사랑)이 119타 1위, 백명옥 동호인(여의나루)이 122타로 2위, 이상분 동호인(홀인원)이 123타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오성식 회장은 “쾌청한 가을하늘 아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 덕분에 파크골프협회가 성장·발전할 수 있었고, 이를 발판삼아 우리 구의 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의 인증까지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소틍을 이어나가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진행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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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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