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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요리프리 프로젝트,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 나누味박스 40개 전달

  • 등록 2024.10.25 09:10:55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요리프리 프로젝트(클럽장 나대리)는 지난 10월 24일,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청년 1인가구에게 나누味박스 4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요리프리 프로젝트는 푸드 크리에이터 나대리가 운영하고 있는 모임으로 자유로운 요리문화를 추구하는 청년들의 소셜 커뮤니티이다. ‘허브농장 삼겹살파티’, ‘썸머 요리팅’, ‘우리끼니나눔’등 요리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식료품키트인 나누味박스는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와 중앙일보 지글지글클럽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으며, 요리프리 프로젝트의 협력사인 ‘해우촌’, ‘허니비플러스’, ‘파르테르’,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자사 제품을 추가로 기부하여 전달되어질 예정이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진용숙 관장은 “따뜻한 한 끼 식사가 주는 감동으로 청년들의 건강한 관계형성을 위해 애쓰시는 요리프리 프로젝트에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관에서는 청년1인가구가 경험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요리 실습 등 관계형성을 위한 ‘원쁠원’ 주민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관찰할 수 있었는데, 이번 나누味박스 전달을 통해 청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한 활동에 동참해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김재휘 센터장은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취약한 상태의 청년들이 곳곳에 흩어져있다는 사실 청년센터를 운영하면서 알게 되었다”며 “부디 이 나누味박스에 응원하는 마음이 담겨, 그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요리프리 프로젝트 나대리 클럽장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요리프리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나눔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추진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중앙일보 지글지글클럽과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그리고 협찬사들에 감사 드린다. 이번 나누味박스가 지역 청년들에게 따스한 희망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요리프리 프로젝트가 활동하고 있는 지글지글클럽은 F&B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정보와 레시피,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요리프리 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먹어보고 의견을 나누는 ‘미뢰연구소’, 도시락 싸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도시락클럽’, 국내산 소고기 육우의 매력을 알아가는 '1902미트클럽' 등 다양한 주제의 클럽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 참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3월 22일 오후, 전북 전주 비전대학교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주최한 ‘자동차 대기오염 관리체계 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 주요 패널로 초청된 김광규 이사장은 ‘자동차 조기폐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및 향후 자동차정비서비스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대덕대학교 이호근 교수, 자동차환경연합 임수환 공동대표 등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권 및 주택가에 산재해 있는 무등록 불법정비업소 및 일부 덴트업소에 대한 점검단속 강화를 촉구하면서, 불법정비를 유도하고 있는 보험사의 미수선수리비 지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미수선수리비 지급관행과 불법정비업소 난립으로 인해 자동차관리법상의 정비질서가 문란해지고, 불법정비 시 정비이력이 남지 않아 중고차 거래와 자동차 안전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대다수 무등록업소가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어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미수선수리비만 받고 정비를 받지 않아 도덕적 해이 등의 문제점도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제43회 정기총회 및 제16대 이사장 취임식 개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김광규)은 지난 3월 25일 오후, 서울시 교통회관 3층 아모르홀에서 서울조합 제43회 정기총회와 조합 제16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개회사와 취임사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업무성과와 2026년도 조합원을 위한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광규 이사장은 “연합회 분열로 인한 의견 차이로 보험수가 연구용역 시행이 지연된 점과 지난해 추진했던 조합원 업체 샌딩집진기 지원이 거의 성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거의 후유증으로 보류된 점 등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며 “올해 기필코 조합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시간당 공임 연구용역의 빠른 마무리를 통해 내년 수가가 큰 폭으로 인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각종 재료비·임대관리비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정비업계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보험수리비 장기미결건 신속 해결, 외국인력 도입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 정비업 발전을 위한 규제의 완화, 정비업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대책 수립, 정비업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 등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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